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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20 16:00
제대로 행사 할수 있는 "보건식품처방사" 자격증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 이재성
조회 : 5,071  
저는 외국 한의사(영연방/호주:한약조제,침구)입니다..
-해당국에 이민하여 개업을  하지 않는한  아무리 한의학에 대한 견문과 실력이 있어도 한국에서는 헛빵이고 밥 벌이는 커녕 죽벌이도 할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업그레이드 된 국제 한의학(신물질)을 전공으로 하고 있고, 지금도 그쪽으로 연구 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에서 써먹을 일은 없습니다..
행여나 해서 약용식물관리사 자격도 1기로 얻었지만 역시 할수 있는일은 아무나 할수 있는 건강원이나 약초농장 운영 밖에는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나라는 공인되지도 못하는 민간 자격증 과정이 많이 입습니다만,대부분이 자격증과정의 교육수입에만 치중을 하고 그 사후관리도 잘 안 되고  끝나는 자격증이 많다고 봅니다..
=자격증 과정의 성패는 첮째는 공인으로서 인정 받는것,그리고 그자격증에 따라 무었을 할수 있고, 그 할수 있는 일에 따라 먹거리가 따라야 성공할수 있을 겄입니다..
=보건식품처방사란?자격증이 지금까지 있어 왔든 비슷한 자격증들과 같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또하나의 자격증을 추가 할까 합니다..
=기원전 의성 (의사)히포크라데스의 말씀 중에는 "음식을 당신의 약으로 삼으시요 음식으로 고치지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못하오,의사는 이것을 방해하지말며!"중약,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의 방에는 하나같이 다 사진 까지 걸어놓고 모두가 그대로 이행 하고 있는냥으로 비칩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나도 동 떨어 집니다.
-한약이나 민간요법으로 충분히 고칠수 있는 병도 그들은 나숫기는크녕 가는데까지 가면서 단지 조정만 하고, 돈만 울겨먹고는 .환자는 망하거나 죽어도 그들은 책임은 물론 미안한 마음이나 있는지도 모른 다..,
단지 배움에 들어간 돈이 많으니 본전 생각에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약용식물198종(식품공전) 나아가 음식류607종은 음식이다,그러나 이 음식을 먹을수 있는 방법 또한 법(식약청)에서 시키는대로 섞어서 먹어야 된다..
그러나 비빔밥과 삼계탕은 10가지이상의 한약초가 들어가도 어느누구도 말하지 안 는다..
=어떤것은 약명이면 안되고 풀명이면 된다..즉 승검초면 되고 당귀면 곤란 하다는 말이다.
독초를 빼고나면 약안되는 음식없고 음식 안 되는 약이없다..는것이 우리 한의약을 다루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이다..
우리주위에 보면 가산을 탕진하고 병원에서 도저히 나숫지 못해 쫏겨난  3개월 선고라는  터미널환자(종정환자/냉동준비환자) 가 민간요법으로 수년또는 수십년을 살고 있는 경우를 어렵지 않케 볼수 있다..
=즉 물에 빠진사람, 전동차에 치이기직전에 있는 사람은 살려주면 표창장을 주고,  병이들어 죽어가는사람을 의사면허 없는자가 살려주면 벌금내고 형무소에 구속되고! 말하자면 이런 꼴 이란 애기다..즉119가 아니면 산천이 다타도 불을 끄면 안 된다???
=각설하고 동종의 어느무었보다도 "보건식품처방사" 란 타이틀은 가히 금메달 감에는 틀림없다..앞으로 보건식품처방사가 타이틀대로만 일거리와 먹거리가 정부의 인정(공인)이 된다면 이것이야 말로 21세기의웰빙(건강과 안녕)시대에 획기 적인 국민보건에 이바지 할것임은 틀림없다..
문제는 너무나 깊고 넓고 끝이 없는 학문이 한의학 학문이기에 수강자가 스스로 많은것을 알기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여야 할것이다,
즉 한의약에 대한 책을 "100권"이하로 탐독 하여서는 쓰먹기가 곤란 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수영교과서를 100권을 읽어도 실지 수영을 안 해보면 물에 빠져 죽는다,
-아무리 훌륭한 실력있는 교수와 강사진이 진을 치고 있어도 문제는 본인이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쓰먹고 못쓰먹고가 있을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3개월 과정을 마치면 걸맞는 자격증이 주어지고 그때부터 살아 남기 위한 각개전투에 들어 간다  즉 살아 남기 위하여는 피보다 더 진한 땀을 흘려야 한다는 얘기다..
나는 부산에서 서울에 강의차 또는 많은 교육을 받으려 다니곤 한다,
-내가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3만원에 왕복10시간을 열차안에서 보내는이유는 돈보다도 한의약책을 10시간동안 편안하게 탐독 할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한의약의 학문은 무한의 도전이고 영원히시작이고 종착역이 없는 학문이다..
-오늘도 나는 유황과 복어독과 초오독을 법제하여 병자가 먹고 살아날수 있기를 기대하며 땀을 흘린다..
1기생 동료들이여 한의약의 힘이란 오직 단 한가지 아는게 힘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이 재성

원치성 09-04-21 09:19
 
생명과 직접적인 건강관리에 대하여 자격증을 논한다는게 매우 심각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실력이 있어도 할수 없고, 실력이 없어도 자격증만 있으면 된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공감합니다.
이번 교육은 실력과 자격이 함께 주어지는 좋은 시작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신종훈 09-04-25 09:35
 
네 이재성님  !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용에 동의 합니다. 저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의 생각이 거의 다 같은 생각을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우리모두 힘을 합하여
이 난국을 승리로 이끌어가는 멋진 보건식품처방사의 사명을 다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재수 09-08-11 13:33
 
약용식물, 봉침, 사혈 부항등 민간요법을 공부하여 활용하면서 자신의 건강과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수 있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생활하고 있으며 또한 미래 노후 살 길은 이거다 싶어 흥미를 자기고 가끔 주위 도움도 주고 기쁨도 주고 합니다...
그러나 그를 때마다 혹시 잘 못되면 어쩌나 신세 망치는 것 아닌가하고 겁도나고 망서리게 됩니다.
정말 좋고  멋진 건데--- 국가적으로 적극 권장해야 하는데
그러던 중 약용식물 함께한 이재성 원장님의 보건식품 처방사를 접하고 현재 영남교육원 제1기로 7주 차 공부하고 있습니다..  서울 우수한 교수님 이원장님의 현장에 바로 접할 수 있는 현장교육 8월 무더위에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이글을 접하시는 분 한번 도전해 보십시요!! 멋지 인생을 살 것입니다..
서우구 09-09-02 13:26
 
네 이재성님! 1회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또 공감되어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생명활동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자연치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보건식품처방사 역할이 지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냐면  인간건강의  제1치유 역할이 자연치유력일 것이고 다음이 서양의학 동양의학 기타 등으로 치료할 것입니다.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 문제로 막대한 국고를 투입하여 백신을 확보하고도 백신이 부족하여 세상이 시끌대고 있는데, 면역력이 높으면 문제 없다고 하면서도(면역력=자기치유력일 진데) 신문방송에서 면역력 증강과 가치유력 증강에 대해 심층보도가 없어 뭔가 잘못돼가는 느낌입니다. 백신 맞으면 평생 괜찮은 것인지? 또 다른 변이 독종이 출현하면? 암튼 이재성님의 동종의 어느 무었보다도 보건식품처방사란 타이틀은 가히 금메달 감이고 앞으로 보건식품처방사가 타이틀대로만 일거리와 먹거리가 정부의 인정(공인)이 된다면 이것이야 말로 21세기의 웰빙(건강과 안녕)시대에 획기적인 국민보건에 이바지 할것임은 틀림없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바른 국민건강 (쉽게,값싸게,누구나,지속적으로 예방하는)의 참 방법이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국가가 생존하는 길(의료비 부담 증가는 국가경쟁력 저하의 큰요인, 예-미국의 의료체계의 문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의료방법이 치료의학에서 예방의학으로 가는 것이 의료시장의 길(많은 석학들의 예측)이고 각국 정부가 지향하는 바, 이것은 개인적으로는 큰수입과 성공이라는 기회일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보건식품 처방사의 과정은 적시 안타인 것 같네요. 저도 곧 동참할 예정입니다. 다만 자연치유보완대체의학 중에서 보건식품처방 과정은  먹는 것이 중심인데 과거현재의 동양의학 같이 비과학적이라면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관건일 듯 싶네요(현재 동양의학의 문제점). 1회 합격한 분이라 이 과학적인 부분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합격하신 분들의 역할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 외국 한의 면허로 한국 병원 개설 불가능한가요? (의사를 고용하여 병원원장하시는 분도 있던데..)의료 행위도 불가능하구요? 많은 봉사에 경의를 드립니다.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서울 선릉에서 서우구(회원 ID wego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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