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4-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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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행사 할수 있는 "보건식품처방사" 자격증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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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재성
 조회 : 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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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국 한의사(영연방/호주:한약조제,침구)입니다..
-해당국에 이민하여 개업을 하지 않는한 아무리 한의학에 대한 견문과 실력이 있어도 한국에서는 헛빵이고 밥 벌이는 커녕 죽벌이도 할수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업그레이드 된 국제 한의학(신물질)을 전공으로 하고 있고, 지금도 그쪽으로 연구 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에서 써먹을 일은 없습니다..
행여나 해서 약용식물관리사 자격도 1기로 얻었지만 역시 할수 있는일은 아무나 할수 있는 건강원이나 약초농장 운영 밖에는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나라는 공인되지도 못하는 민간 자격증 과정이 많이 입습니다만,대부분이 자격증과정의 교육수입에만 치중을 하고 그 사후관리도 잘 안 되고 끝나는 자격증이 많다고 봅니다..
=자격증 과정의 성패는 첮째는 공인으로서 인정 받는것,그리고 그자격증에 따라 무었을 할수 있고, 그 할수 있는 일에 따라 먹거리가 따라야 성공할수 있을 겄입니다..
=보건식품처방사란?자격증이 지금까지 있어 왔든 비슷한 자격증들과 같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또하나의 자격증을 추가 할까 합니다..
=기원전 의성 (의사)히포크라데스의 말씀 중에는 "음식을 당신의 약으로 삼으시요 음식으로 고치지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못하오,의사는 이것을 방해하지말며!"중약,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의 방에는 하나같이 다 사진 까지 걸어놓고 모두가 그대로 이행 하고 있는냥으로 비칩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나도 동 떨어 집니다.
-한약이나 민간요법으로 충분히 고칠수 있는 병도 그들은 나숫기는크녕 가는데까지 가면서 단지 조정만 하고, 돈만 울겨먹고는 .환자는 망하거나 죽어도 그들은 책임은 물론 미안한 마음이나 있는지도 모른 다..,
단지 배움에 들어간 돈이 많으니 본전 생각에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약용식물198종(식품공전) 나아가 음식류607종은 음식이다,그러나 이 음식을 먹을수 있는 방법 또한 법(식약청)에서 시키는대로 섞어서 먹어야 된다..
그러나 비빔밥과 삼계탕은 10가지이상의 한약초가 들어가도 어느누구도 말하지 안 는다..
=어떤것은 약명이면 안되고 풀명이면 된다..즉 승검초면 되고 당귀면 곤란 하다는 말이다.
독초를 빼고나면 약안되는 음식없고 음식 안 되는 약이없다..는것이 우리 한의약을 다루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이다..
우리주위에 보면 가산을 탕진하고 병원에서 도저히 나숫지 못해 쫏겨난 3개월 선고라는 터미널환자(종정환자/냉동준비환자) 가 민간요법으로 수년또는 수십년을 살고 있는 경우를 어렵지 않케 볼수 있다..
=즉 물에 빠진사람, 전동차에 치이기직전에 있는 사람은 살려주면 표창장을 주고, 병이들어 죽어가는사람을 의사면허 없는자가 살려주면 벌금내고 형무소에 구속되고! 말하자면 이런 꼴 이란 애기다..즉119가 아니면 산천이 다타도 불을 끄면 안 된다???
=각설하고 동종의 어느무었보다도 "보건식품처방사" 란 타이틀은 가히 금메달 감에는 틀림없다..앞으로 보건식품처방사가 타이틀대로만 일거리와 먹거리가 정부의 인정(공인)이 된다면 이것이야 말로 21세기의웰빙(건강과 안녕)시대에 획기 적인 국민보건에 이바지 할것임은 틀림없다..
문제는 너무나 깊고 넓고 끝이 없는 학문이 한의학 학문이기에 수강자가 스스로 많은것을 알기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여야 할것이다,
즉 한의약에 대한 책을 "100권"이하로 탐독 하여서는 쓰먹기가 곤란 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수영교과서를 100권을 읽어도 실지 수영을 안 해보면 물에 빠져 죽는다,
-아무리 훌륭한 실력있는 교수와 강사진이 진을 치고 있어도 문제는 본인이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쓰먹고 못쓰먹고가 있을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3개월 과정을 마치면 걸맞는 자격증이 주어지고 그때부터 살아 남기 위한 각개전투에 들어 간다 즉 살아 남기 위하여는 피보다 더 진한 땀을 흘려야 한다는 얘기다..
나는 부산에서 서울에 강의차 또는 많은 교육을 받으려 다니곤 한다,
-내가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3만원에 왕복10시간을 열차안에서 보내는이유는 돈보다도 한의약책을 10시간동안 편안하게 탐독 할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한의약의 학문은 무한의 도전이고 영원히시작이고 종착역이 없는 학문이다..
-오늘도 나는 유황과 복어독과 초오독을 법제하여 병자가 먹고 살아날수 있기를 기대하며 땀을 흘린다..
1기생 동료들이여 한의약의 힘이란 오직 단 한가지 아는게 힘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이 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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