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3-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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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DULIFE
 조회 : 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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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은 건강과 직결된다
사람들은 식생활에 대하여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집안의 주부가 만들어 주면 주는 데로 아무런 불평없이 먹는다. 그러다가 음식의 영양가가 부족하다 싶으면 가끔씩 고기나 생선으로 영양을 메꾸려고 한다.
그러나 부족한 영양을 하루 아침의 맛난 식사로 보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이다.
또 현대와 같이 방부제, 유해물질이 남발하는 시대에 아무런 생각없이 음식을 먹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이다.
보통 한가지의 식품속에 있는 유해물질을 20년 계속 먹으면 병이 생긴다고 하는데 우리가 요즈음 먹고 있는 유해 물질은 1일 30여종 이상이라고 하니 이런 식사를 하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오이려 이상한 일이 아닌가?
현대와 같이 착색료 방부제 농약 등 유해물질이 만연한 때야말로 식생활에 대한 반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다.
꾸준한 지속이 건강의 첩경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물이나 건강요법도 꾸준히 지속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산업사회의 고도화에 따라 현대인은 다각화된 사회만큼이나 많은 현대질병속에 살고 있다.여기서 파생된 환경오염은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인간들을 능동적으로 자기건강을 지키고 적극적인 자기건강법을 발견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고 있다.
건강하려면 기분이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 즉시 기분을 전환시키고 느긋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보는 것도 한 방법 일 것이다.
뭐니뭐니 해도 긍정적이고 절제할 줄 아는 삶의 자세가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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