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생교육기구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일 : 11-06-08 17:54
독소론과 보건식품의 성분
 글쓴이 : EDULIFE
조회 : 6,931  
독소론과 보건식품의 성분
                                    한국보건교육원장/한의학박사 이호선


독소 [毒素, toxin] 란 

생물체가 만들어 내는 독성이 강한 물질이다.
즉 인체의 정상적인 신진대사 과정 중 발생하거나 외부에서 들어오는 음식물 중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물질을 말한다.
단백질을 비롯한 고분자물질로서 정온동물의 체내에 들어가면 유독한 것으로 항원성(抗原性)을 가지는 것에 한하여 말하는 경우가 많다. 기생생물체 중에도 주로 병원성 세균 등에 의해서 만들어진 유독물질이나 부패한 유기물에서 생긴 유독화합물도 독소에 포함된다.
호흡을 통해서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세균 등 감염, 화학물질, 수은 등 중금속 흡입하며 구강(입)을 통해서는 중금속 또는 농약에 오염된 식품, 물 등의 섭취, 항생제나 스테로이드계 복용, 인스턴트 식품, 식품첨가물과 조미료, 부패한 음식, 기생충 유입, 피부를 통해서 화학합성의 화장품류, 목욕용품, 머리 염색약 (페놀 같은 중금속의 피부를 통한 축적) 스테로이드 연고 등 사용, 마음으로 부터는 분노나 지나친 스트레스, 독기(毒氣)를 품거나 TV중독, 게임 중독 등에서 오며 생활습관에서는 개인의 건강상태, 피로 정도에 따라 신진대사 과정에서 체내 축적이 된다.

현대인들은 폭음 폭식에다 운동량이 부족하여 배설이 불완전하고 스트레스나 또는 약물남용 등의 원인으로 하여 다소 간에 체내에 독성을 축적한다. 자연요법의 조리 조건 중 축적된 독소는 만성병의 큰 원인이기 때문에, 만일 축적된 독소가 간장 속에서 체류하면 간경화나 지방간으로 변하고, 흉부에 쌓이면 담(痰)이나 천식을 일으킨다. 혈관 속의 독소는 혈관 경화를 일으키고 혈압을 높이며 결국에는 혈관파열이나 뇌일혈을 조성한다. 어떤 독소의 종류는 결석의 원인이 되고, 자궁에 쌓이면 자궁종양으로 변하고, 더 악화되면 암이 된다. 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독소의 제거이지만, 일반인들은 몸이 안 좋으면 곧 약을 먹는다. 이것은 안 좋은 현상을 잠시 사라지게 할지는 몰라도 다른 형태로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식물요법으로 만일 "약 안 먹고 낫는" 목표를 달성하려 한다면 우리는 마땅히 인체 자체의 자연치료의 역량의 발휘에 의지하여 체내의 독소를 몸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암이란 정상적인 세포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으로 암세포가 되어 진행된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60조 개에 이르는 세포의 일부가 반란을 일으켜서 생기는 것이다. 즉 본래는 정상적인 세포이지만 어느 날 갑자기 발암 유전자의 명령을 받아 암이 된다. 간암 환자가 많은 가족력에서 간암 환자가 다수 나오며 할머니나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은 사람은 유방암을 갖게 되기 쉽다. 흡연, 음주, 음식물, 생활습관 등이 그 반란을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암은 생활환경과 관련이 있는 병이다. 흡연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며 소화기 암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다는 것은 식생활이 암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음식물에도 발암 물질이 들어있고 소화기에 주는 자극도 다양한 만큼 장기간에 걸친 식습관이 암의 발생으로 이어진다.
우리 몸속에는 정상적인 세포가 끊임없이 암세포로 돌연변이 하고 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암이 되지 않는 것은 면역세포인 내추럴킬러 즉 NK세포가 새로 생긴 암세포를 파괴하고 잇기 때문이다. 한가지 면역요법은 이 NK세포를 활성화 하는 것이다. 이 NK세포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차 약해진다. 노인들에게서 암이 많은 이유이다.

세포에 저장된 영양소를 산화하여 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필수적으로 활성산소 생성 즉시 제거되지 않으면 활성산소의
독(毒)작용으로 인하여 인체의 많은 세포, 조직 및 장기 등을 파괴한다.
활성산소의 독작용은 활성산소가 세포핵 속에 들어있는 DNA의 전자를 뺏어서 자신은 안정하게 하며 전자를 빼앗긴 불안정한 DNA는 유전 정보의  오류 발생으로 단백질 합성의 문제 및 돌연변이 세포가 되어  암으로 발전
한다.
인체생리작용은 식품을 섭취하여 대사작용을 거쳐 배설과정을 거치는 데 이때 해독작용이 잘 안되면 몸에 탈이 난다.
민들레, 질경이, 머위 등 의 약초, 미나리, 곰보채소 등의 채소류, 사과, 배등의 과일류를 포함한 자연식품으로 독소를 빼내는 것이 치유의 힘을 길러 주며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Total 3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 글씨스기가 안되네요(냉무) (1) 이인숙 08-01 6527
38 강원서부교육원 김영길 07-05 6850
37 사상체질 (1) EDULIFE 06-30 7849
36 우리나라 산야초차 (1) EDULIFE 06-21 7200
35 귀비탕 EDULIFE 06-13 7316
34 쌍화탕 EDULIFE 06-11 6968
33 효소발효액 EDULIFE 06-11 8067
32 독소론과 보건식품의 성분 EDULIFE 06-08 6932
31 탁주 빚기 EDULIFE 06-08 6800
30 [보건식품처방사] 13기 모집요강 (2) EDULIFE 06-08 6763
 1  2  3  4  
 

단체명 : 한국평생교육기구 | 대표 : 박금실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48-3 1층 | Tel :02-393-5111 | Fax : 02-312-5404
Copyright (c)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 All Right Reserved.